Search
😍

위하다글로벌에서 일 잘하는 방법 11가지

사람을 먼저 생각해요

위하다에서 말하는 성과는 사람 위에 쌓이는 결과예요
숫자만 맞춘 결과보다, 사람·신뢰·일하는 방식이 함께 남는 결과를 중요하게 봐요
사람을 상하게 하면서 만든 결과는 오래 가지 못해요
사람을 소모하지 않는 방식이, 결국 오래 가요

왜 하는지부터 물어봐요

“시키니까 합니다”는 위하다 방식이 아니에요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떤 흐름인지 이해하고 움직여요
질문 없이 움직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쉬워요
이유를 아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가요

생각 → 정리 → 실행 순서로 해요

무작정 열심히 하기보다, 방향부터 잡아요
바로 하기 전에, 일이 굴러가는 방식을 먼저 봐요
정리 없이 달리면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게 돼요
“이걸 계속 사람이 해야 할까?”를 먼저 물어봐요

완벽을 기다리기보다, 일단 해봐요

100% 준비된 순간은 잘 오지 않아요
30%~60%라도 방향이 보이면 시작하고, 하면서 고쳐요
움직이면서 배우는 게 진짜 실력이에요
멈춰 있는 고민보다, 움직인 실행이 나아요

성장은 불편함을 지나면서 생겨요

처음엔 느리고, 어색하고, 자신 없는 게 당연해요
그 불편함은 잘못이 아니라 성장 중이라는 신호예요
편한 것만 고르면, 기회도 줄어들어요
지금 불편한 건, 못해서가 아니라 처음이라서예요

문제는 숨기지 말고, 빨리 말해요

작은 문제일수록 빨리 꺼내는 게 좋아요
문제를 말하는 건 비난이 아니라 팀을 지키는 행동이에요
덮어두면, 나중에 더 커져요
문제를 말하는 사람은 팀을 지키는 사람이에요

비판은 하되, 방법까지 같이 말해요

불만만 말하는 건 위하다 방식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더 나을 것 같아요”까지 같이 말해요
목적은 항상 더 나은 방향이에요
“이건 별로예요”보다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나만 편한 선택보다, 함께 좋은 선택을 해요

나 혼자 편한 선택보다, 팀과 회사에 좋은 선택을 먼저 생각해요
잠깐 편한 것보다, 오래 믿을 수 있는 쪽을 골라요
이 기준이 흔들리면, 결국 우리가 일하기 불편해져요
“이 선택이 우리 모두에게 좋을까?”를 한 번 더 물어봐요

다음 사람이 이어서 할 수 있게 일해요

특정 사람만 아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아요
기록하고 공유해서, 누가 와도 이어서 할 수 있게 만들어요
인수인계가 쉬운 사람이 진짜 실력자예요
일을 붙잡고 있는 사람보다
이어지게 만드는 사람을 신뢰해요

자유는 신뢰 안에서 사용해요

자유 = 내 마음대로
자유 = 스스로 판단하고, 그 선택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
자율은 서로 믿을 수 있을 때 유지돼요
자유는 방임이 아니라, 신뢰의 결과예요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는 선택을 해요

모든 사람이 항상 리더일 수는 없어요
이끌 때는 앞에서 책임을 선택해요
따를 때는 진심으로 함께 가요
둘 다 어렵다면,
애매하게 머무르기보다 떠나는 선택도 존중해요
방관은 중립이 아니에요
위하다에선 애매하게 머무르는 상태가 맞지 않아요